청소년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처인구외식업
2016-02-05

제목: 한국외식업중앙회입니다.
[기획홍보국]
청소년의 배째라 '무전취식', '신분증 위변조'로 행정당국에 과징금 등 억울한 처벌받는 선량한 자영업자를 보호하기 위한 법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습니다.

국회는 4일 본회의에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진규 새누리당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청소년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병합 심사해 위원회 대안으로 통과시켰습니다.

그동안 한국외식업중앙회는 서영교 의원을 비롯한 국회의원들과 적극적으로 의견 개진 및 협력을 이어왔으며, 국회와 행정당국에 관련 법 개정을 강력히 촉구해 왔습니다.
중앙회는 앞으로도 약자의 편에 서서 불합리한 법이나 규제를 개선하고 개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www.kfood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14